서울풍경화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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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정박사 조회 1회 작성일 2020-10-18 06:38:5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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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년대 옛 서울풍경 감상하기

사람사는 여유..

감동, 건강, 재미 정보를 듬뿍 담았습니다.
잠시 사람사는 여유를 느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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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내미리내 : 저당시 서울역뒷편 만리동 사는 아줌마들이 몸빼입구선 바께스들고선 탄실은 열차에서 떨어지든 석탄주워서 팔든때임 당시 내친구가 남대문경찰서 형사라서 단속나가서 탄줍든 아줌마들 단속허는디 사정이 딱해서 나가 시방 내친구헌티 봐주라 하믄 단속걸리든 아줌마들이 고맙다구 고날밤 만리동 선술집서 같이 술머구 집에 데리구가서 방에서 기달리라구 허구선 밖에서 뭐하나 봤드니 세숫대야에다가 보지딱드라 그날밤 그아줌마들 보지에 밤새박아줌.물론 서루 워낙더러워서 몸냄시진동하는디듀 서루 흥분해서인지 내좆밥두 아줌마가 빨아서 먹구 아줌마똥꾸멍에 백힌 똥딱지두 내가빨아먹음
김믿음 : 당시 컬러사진으로 찍을 수 있나요?
왕상용 : 제가올해70세인대.옛날
생각나는군요.잘봐습니다
好 : 내가 태어나던 그시절.. 60년도 부터 기억난다.
거리에 꽃마차가 지나가던게 아롱아롱 생각나고~ㅎ
그때의 노을진 하늘은 너무 아름다웠는데... 이젠 늙었구나~
엔조이군사썰 : 아 추억속으로 빠져들어갑니다
겪어 보지도안은 추억속으로요
내가 마치 저때 살았던것 같아요
목동 재희. : 타임머신 타고 당장 저 시대 속으로 들어가 여행하고 싶다..
Dong Geun Ihm : 재일 빠르게 변한것이 여자둘의 사고방식
명 판결문 "법은 보호할 가치가 있는 정조
만을 보호 한다" 박인수 사건.
Giryong Chung : 왜 놈 - 야지 - 아베 - 반 민족 행위 자 - 백 선엽 은 성우 회 초대 회장을 지냈고, 강남 역 인근에 지하5층· 지상 16층 대형빌딩을 소유했던 재산가로, 평소 벤츠 S클래스 차량을 이용했다.
김범준 : 바바티비 개별로네. 별 1개가 아까움
천사수호 : 서울도시? 허허벌판이 많지만 건물도많고 차도많고 전철도있네 저기영상에 나온분들모두 고인되었겠다

서울의 하루 타임랩스(A day in seoul timelapse)

서울의 하루 타임랩스(A day in seoul timelapse)
Sanghwi BAE : 나 판교 살았는데 거기서 공기 좋았던 날엔 롯데 타워 아주 미세하게 보였음 ㅋㅋㅋ 그때 친구들이랑 그거 보면서 신기해 했던게 엊그제 같은데 2년전이네...
김기주 : 혹시 영상 학교 UCC 만드는데 사용 가능 할까요
Jeong seok heon : 안녕하세요. 너무 멋진 영상에 눈이 황홀하네요. 혹시 영상 판매도 하시는지 궁금해서 댓글 남깁니다.
게임하는하민이 : 이 영상에다가 스파클 노래 틀면 좋을것 같다
Gunpo Stn.군포역 : 이 아름다운 수도가있는 나라에 사는 내가 자랑스럽다.
유블리 : 와 진짜 홀린 듯이 봤어요 영남 지방 촌사람으로서 서울은 진짜 너무 아름답고 멋진 도시네요... 여태 다양한 유튜브 영상들을 봐왔지만 이렇게나 큰 감동을 준 영상은 요 영상이 처음이에요 감사합니다!
푸항항 : 나 왜 매달 이 영상 보러오지...?뭔가 벅차오르는 느낌..
눅이YT : 경치가 대박이네요!
엑스피디션갤러리 : 혹시 이런영상은 어떻게 찍는건가요?
jin nguyen : Xoá

[그때 그시절/추억의 영상] 1966년 서울 풍경과 시골 풍경


Mcdonald Trump : 저랬던 나라가 이렇게까지 발전한 이유는
국민들 단합력과 미국, 일본의 도움인 것 같다
동근 : 국민학교 6학년 때네. 2번 보니까 어렴풋이 생각납니다
Chang Kim : 고작 60년전 절대 빈곤국 지금에 한국 그리고 좌파 정치인들 젊은이들 나라의 미래 타들어가는 가슴, 어찌해야하나...
2서민의삶 : 박정희대통령님 감사합니다
너 여기잇네 : 저건물 혹시 남산도서관 아닌가?
밥사람머글 : 신림동이 그렇게 판자촌이였다는데.. 사실인가요? 선배님들?
부작침마 : 돌아갈 수 있다면 저때 서울에서 한 번 살아보고 싶네요
이정자 : 이곳은 서울 한복판 인데도 이러했으니 지방은 어떠 했겠읍니까.
나는 서울 종로구에서 살았는데 골목길이 비포장에 상 하수시설이 제대로 되지 않아서 비가오면 ~~~^^ 여러분의 상상 하는것보다 ~~정말 힘들었지요.
더구나 조금만 언덕이 져도 소달구지도 못 올라오니 사람이 지게로 지어서 날랐으니
docteursade2 : 1966년 ,,,,,,,,,,,,,,,,,
그해 1월 고교를 졸업했고, 3월 대학교에 입학하다.....
1966년은 소생한테는 인생의 중요한 분기점이 되었던 해.
가난했지만, 그래도 희망이 있었다.
빨갱이들도 없었다.
오직 조국 근대화에 매진을 하였다.
순검 : 1:50 여기가 원불교 아닌가요?

... 

#서울풍경화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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